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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패션이슈] 위키드러버, ‘ ‘선인장 가죽 스마트 쇼퍼백’’ 공개


슬로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위키드러버(WICKED LOVER)가 지구와 동물은 물론, 전자파 차단 기능으로 개인의 건강까지 생각한 ‘선인장 가죽 스마트 쇼퍼백’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가죽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에서 출발한 위키드러버는 환경 친화적 이면서 인간에게도 무해한 선인장 가죽을 사용해 패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친환경 브랜드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위키드러버는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선인장 가죽 신발을 공개한데 이어 이번에는 전자파 차단 기능까지 더한 스마트한 선인장 쇼퍼백을 선보였다. 위키드러버의 선인장 가죽 스마트 쇼퍼백은 신발 제작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선인장 가죽을 활용함으로써 시중의 일반 선인장 가죽 보다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특히 스크래치에 강한 내구성을 가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인장 가죽 특유의 탁월한 복원력과 방수 기능도 강점이다. 소재가 잘 늘어나고 신축성이 있어 구겨짐이나 죽에 주름이 심하게 지지 않고 방수 기능으로 비가 오더라도 내용물이 손상될 염려가 없다. 가벼운 무게와 넓은 수납 공간은 노트북 가방으로 제격이다. 고급 선인장 가죽을 사용해 300g 대에 불과한 초경량이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노트북 등 전자기기의 전자기장 차단하기 위한 특별한 설계도 눈길을 끈다. 위키드러버는 사용자의 건강을 위해 겉감인 '선인장 가죽' 아래에 '프리미엄 보강재' 를 넣어 더욱 견고하게 하고 그 아래에 '전자파 차단 RFID 원단' 을 넣어 전자기장을 차단하며, '가방 안감'으로 덧대어 완성했다. 쇼퍼백에 탈부착이 가능한 카드지갑은 RFID 차단 소재를 통해 불법 스캔으로부터 개인 정보를 보호하고 수납 공간 분리로 NFC 중복인식 방지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임가영 위키드러버 대표는 “패션의 본질인 아름다움이 단지 외형에서 그치지 않고,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기 위한 지속가능한 패션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면서 “가끔은 악동처럼 '유쾌하게' 때로는 멋진 연인처럼 '섹시'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환경과 동물에 대한 의식의 전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키드러버가 텀블벅에서 진행하는 이번 ‘선인장 가죽 스마트 쇼퍼백’ 크라우드 펀딩은 오는 11월 11일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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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위키드러버, ‘ 선인장 가죽 '첼시부츠'로’ 와디즈 3차 펀딩 개시


디자이너 애슐리림(임가영)의 위키드러버(WICKED LOVER)가 300g대의 초경량을 자랑하는 선인장 가죽 '첼시부츠'로 와디즈에서 3차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한다고 27일 밝혔다.

 ‘위키드러버는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모토로 지난 12월 선인장 가죽 슈즈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위키드러버가 이번 3차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선보인 첼시부츠는 친환경 소재인 선인장 비건 가죽 중에서도 최고급 사양을 이용했다. 

이번 3차 크라우드 펀딩은 10월 26일 부터 11월 17일 까지 약 3 주간 진행된다. 지난 12월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한 선인장 가죽 신발은 와디즈 펀딩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받아 목표 대비 5,126%를 달성했고 올 4월 2차 펀딩은 3,339%를 달성했다. 위키드러버는 친환경 요소를 인정받아 2021년 와디즈 그린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첼시부츠는 클래식의 격을 살리되 스니커즈 운동화보다 가벼워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다. 

위키드러버의 임가영 대표는 "호주와 유럽에서는 연령대와 상관없이 즐겨 신는 편안하고 멋스러운 부츠인데 유독 국내에서는 첼시부츠를 생소하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했다"라면서 "위키드러버를 통해 친환경 패션제품도 누구보다 매력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위키드러버는 파타고니아를 설립한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만든 비영리 재단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를 통해 펀딩 금액의 1%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임가영 대표는 해비투스(Habitus)가 선정한 '주목할 아시안 패션 디자이너 탑 10(2018년)'에 선정된 전문가로 호주에서 오랫동안 패션 슈즈 브랜드를 운영한 바 있고, 7년 차 건축가라는 특이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위키드러버는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비건 슈즈와 가방을 개발하고 있으며 패스트 패션이 주를 이루고 있는 패션 산업에서 슬로 패션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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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위키드러버, ‘ 초경량 ‘첼시부츠’ 와디즈’ 3차 펀딩 개시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디자이너 애슐리림(임가영)의 위키드러버(WICKED LOVER)가 300g대의 초경량을 자랑하는 선인장 가죽 ‘첼시부츠’로 와디즈에서 3차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한다.

 ‘위키드러버는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모토로 지난해 12월 선인장 가죽 슈즈를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위키드러버가 이번 3차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선보인 첼시부츠는 친환경 소재인 선인장 비건 가죽 중에서도 최고급 사양을 이용해 10만원대 중반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번 3차 크라우드 펀딩은 10월 2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지난 12월 1차 펀딩은 목표 대비 5,126%를 달성했고 4월 2차 펀딩은 3,339%를 달성했다. 또한 친환경 요소를 인정받아 2021년 와디즈 그린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다. 

위키드러버는 파타고니아를 설립한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만든 비영리 재단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를 통해 펀딩 금액의 1%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임가영 위키드러버 대표는 해비투스(Habitus)가 선정한 ‘주목할 아시안 패선 디자이너 탑 10(2018년)’에 선정된 전문가로 호주에서 오랫동안 패션 슈즈 브랜드를 운영했으며, 7년차 건축가 경력도 가지고 있다. 한편, 위키드러버는 친환경 소재를 이요한 비건 슈즈 및 가방으로 슬로우 패션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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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브랜드이슈] 위키드러버, ‘ 300g대 초경량 '첼시부츠'로’ 와디즈 3차 펀딩 개시


디자이너 애슐리림(임가영)의 위키드러버(WICKED LOVER)가 300g대의 초경량 선인장 가죽 ‘첼시부츠’로 와디즈에서 3차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모토로 지난 12월 선인장 가죽 슈즈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번 3차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선보인 첼시부츠는 친환경 소재인 선인장 비건 가죽 중에서도 고급 사양을 이용해 10만 원대 중반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번 펀딩은 10월 2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지난 1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선인장 가죽 신발은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 대비 5,126%를 달성했고 4월 2차 펀딩은 3,339%를 달성했다고 한다. 또한 친환경 요소를 인정받아 2021년 와디즈 그린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첼시부츠는 클래식의 격을 살리되 스니커즈 운동화보다 가벼워 운동화 못지않게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라는 설명이다. 임가영 위키드러버 대표는 “호주와 유럽에서는 연령대와 상관없이 즐겨 신는 편안하고 멋스러운 부츠인데 유독 국내에서는 첼시부츠를 생소하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하였다”면서 “친환경 패션제품도 누구보다 매력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는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비건 슈즈와 가방을 개발하고 있으며 패스트 패션이 주를 이루고 있는 패션 산업에서 슬로우 패션을 추구하고 있다.”며 “파타고니아를 설립한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만든 비영리 재단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를 통해 펀딩 금액의 1%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랜드 측에 따르면 임가영 대표는 해비투스(Habitus)가 선정한 ‘주목할 아시안 패션 디자이너 탑 10(2018년)’에 선정된 전문가로 호주에서 오랫동안 패션 슈즈 브랜드를 운영한 바 있고, 7년차 건축가라는 특이 경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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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스니커즈보다 편하고, ‘비/눈와도 걱정없는’ 친환경 슈즈 브랜드 ‘위키드러버’


이번에 출시하는 첼시부츠는 ‘클래식의 격을 살리되 스니커즈 운동화보다 가벼워 운동화 못지않게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다.

위키드러버는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모토로 지난 12월 선인장 가죽 슈즈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위키드러버가 이번 3차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선보인 첼시부츠는 친환경 소재인 선인장 비건 가죽 중에서도 최고급 사양을 이용해 10만원대 중반 가격으로 판매된다. 

위키드러버의 임가영 대표는 “호주와 유럽에서는 연령대와 상관없이 즐겨 신는 편안하고 멋스러운 부츠인데 유독 국내에서는 첼시부츠를 생소하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하였다”면서 “위키드러버를 통해 친환경 패션제품도 누구보다 매력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위키드러버는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비건 슈즈 및 가방의 개발, 패스트 패션이 주를 이루고 있는 패션 산업에서 슬로우 패션의 제안을 추구하고 있다. 위키드러버는 파타고니아를 설립한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만든 비영리 재단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를 통해 펀딩 금액의 1%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또한 임가영 대표는 해비투스(Habitus)가 선정한 ‘주목할 아시안 패선 디자이너 탑 10(2018년)’에 선정된 전문가로 호주에서 오랫동안 패션 슈즈 브랜드를 운영한 바 있고, 7년차 건축가라는 특이 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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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이데일리]위키드러버, ‘와디즈서’ 첼시부츠 3차 펀딩 개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디자이너 애슐리림(임가영)의 위키드러버(WICKED LOVER)는 300g대의 초경량을 자랑하는 선인장 가죽 ‘첼시부츠’로 와디즈에서 3차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한다고 27일 밝혔다.

위키드러버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모토로 지난 12월 선인장 가죽 슈즈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위키드러버가 이번 3차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선보인 첼시부츠는 친환경 소재인 선인장 비건 가죽 중에서도 최고급 사양을 이용해 10 만원 대 중반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번 3차 크라우드 펀딩은 10월 2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지난 1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선인장 가죽 신발은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 대비 5126%를 달성했고 4월 2차 펀딩은 3339%를 달성했다. 또한 친환경 요소를 인정받아 2021년 와디즈 그린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다. 

위키드러버의 임가영 대표는 “호주와 유럽에서는 연령대와 상관없이 즐겨 신는 편안하고 멋스러운 부츠이지만, 국내에서는 첼시부츠를 생소하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하였다”며 “위키드러버를 통해 친환경 패션제품도 누구보다 매력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위키드러버는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비건 슈즈 및 가방의 개발, 패스트 패션이 주를 이루고 있는 패션 산업에서 슬로우 패션의 제안을 추구한다. 또한 파타고니아를 설립한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만든 비영리 재단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를 통해 펀딩 금액의 1%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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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스니커즈보다 편하고, ‘비/눈와도 걱정없는’ 친환경 슈즈 브랜드 ‘위키드러버’


2021년 와디즈 그린메이커’에 선정된 ‘위키드러버’... 와디즈 그린메이커 3차 펀딩 개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디자이너 애슐리림의 위키드러버(WICKED LOVER)가 300g대 초경량 선인장 가죽 ‘첼시부츠’로 와디즈에서 3차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한다.

위키드러버는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모토로 2020년 12월 선인장 가죽 슈즈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였다. 위키드러버가 이번 3차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선보인 첼시부츠는 친환경 소재인 선인장 비건 가죽 중에서도 최고급 사양을 활용해 10만원대 중반 가격으로 판매된다.이번 3차 크라우드 펀딩은 10월 2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작년 1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선인장 가죽 신발은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 대비 5,126%를 달성, 4월 2차 펀딩은 3,339%를 달성했다. 또한 친환경 요소를 인정받아 2021년 와디즈 그린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첼시부츠는 클래식의 격을 살리되 스니커즈 운동화보다 가벼워 운동화 못지않게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다.임가영 위키드러버 대표는 “호주와 유럽에서는 연령대와 상관없이 즐겨 신는 편안하고 멋스러운 부츠인데 유독 국내에서는 첼시부츠를 생소하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했다”며 “위키드러버를 통해 친환경 패션제품도 누구보다 매력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위키드러버는 파타고니아를 설립한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만든 비영리 재단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를 통해 펀딩 금액의 1%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임 대표는 해비투스(Habitus)가 선정한 ‘주목할 아시안 패선 디자이너 탑 10(2018년)’에 선정된 전문가로 호주에서 오랫동안 패션 슈즈 브랜드를 운영한 바 있고, 7년차 건축가라는 특이 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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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1


위키드러버, 선인장 가죽 이용한 ‘친환경 구두’ 크라우드 

펀딩 론칭


‘선인장 가죽 구두를 아시나요?’ 이젠 비건 푸드에서 비건 패션의 시대
친환경과 고급감을 모두 만족시킨 10만원대 가격의 비건 신발, 로퍼와 블로퍼
‘내 발을 위한 친환경 빌딩’, 컨셔스 패션 디자이너가 만든 친환경 구두


컨셔스 패션을 추구하는 위키드러버(대표이사 임가영)는 선인장 가죽을 이용해 개발한 친환경 구두, 로퍼와 블로퍼를 5월 31일부터 6월 21일까지 3주간 와디즈 그린메이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론칭한다.

국내 최초로 선인장 가죽 구두를 선보인 위키드러버는 이번에도 친환경 소재인 선인장 가죽을 사용해 격식과 편안함을 갖춘 고품격 구두 ‘로퍼와 블로퍼’를 개발했고 이를 10만원대 가격으로 와디즈 펀딩을 통해서 유통시킬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위키드러버의 로퍼와 첼시부츠는 와디즈 펀딩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받아 목표 대비 5126%를 달성했고 친환경 요소를 인정받아 2021년 와디즈 그린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다.

애슐리 림의 임가영 대표는 건축 디자이너에서 출발해 구두 디자이너가 된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는데 이에 대해 “구두는 건축과 정말 닮아있다. 빌딩을 설계할 때 사람이 중심이 되듯 오랜 시간 한 사람의 무게를 담당해야 하는 구두를 디자인하는 것도 모두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지속 가능한 패션이 되려면 고급감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고 있어야 한다. 위키드러버 구두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슬로우 패션의 대표 브랜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로퍼는 어떤 스타일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미니멀 디자인으로 스니커즈보다 가벼워 운동화처럼 편하게 신을 수 있는 구두다. 블로퍼는 클래식 페니 로퍼 디자인의 변형으로 사무실 등지에서 격식을 갖추면서도 뒤축을 제거해 더욱 자유롭게 신을 수 있는 구두다.

컨셔스 패션은 비건 푸드와 함께 새로운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고 이미 해외에선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데 비해 우리나라에선 아직 시작단계이지만 코로나 상황에서 친환경 상품을 찾는 소비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위키드러버는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고품격 구두 디자인 개발과 패션 산업에서 컨셔스 라이프 스타일의 제안을 지속해서 추구할 계획이다. 위키드러버는 파타고니아를 설립한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만든 비영리 재단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에 펀딩 금액의 1%를 기부하고 있다.

펀딩 및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위키드러버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와디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5월 31일부터 3주간 와디즈에서 그린 메이커 특별 이벤트로 펀딩을 실시 중이다.

위키드러버 개요

위키드러버는 애슐리 림이 만든 컨셔스 패션 구두 브랜드다. 친환경, 착화감, 컨셔스 라이프 스타일 3가지 가치를 추구하는 혁신 제화 브랜드로, 국내 최초로 선인장 가죽으로 만든 친환경 구두를 제작해 2020년 12월 진행한 와디즈 1차 펀딩에서 목표 금액의 5126%를 초과 달성했고, 친환경 요소를 인정받아 와디즈의 2021년 그린 메이커로 선정됐다. 애슐리림 임가영 대표는 해비투스(Habitus)가 선정한 ‘주목할 아시안 패션 디자이너 탑 10(2018년)’에 선정되는 등 제화 전문가로 오랫동안 호주에서 패션 슈즈 브랜드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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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1


패션도 '비건'시대…미닝아웃 소비 활짝


음식에 이어 패션 시장에도 '비건(채식주의)' 바람이 불고 있다. 국내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선인장 가죽으로 만든 구두는 전 세계적인 트랜드인 친환경 바람을 타고 큰 호응을 얻었고, 이제는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비건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1일 지속가능한 친환경을 추구하는 제화 브랜드 위키드러버 운영 업체 애슐리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위키드러버가 출시한 선인장 가죽으로 만든 로퍼와 첼시부츠는 와이즈 펀딩에서 목표액(100만원) 대비 5126%가 넘는 5226만원의 자금을 모았다.

 

임가영 애슐리림 대표는 "지속가능한 패션이 되려면 단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다"며 "위키트러버는 고급스러움과 편안함,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슬로우패션'의 대표 브랜드가 되려고 한다"고 했다.

 

그는 건축 디자이너에서 출발해 구두 디자이너가 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임 대표는 "구두는 건축과 정말 많이 닮아 있다"며 "빌딩을 설계할 때 사람이 중심이 되듯 오랜 시간 한 사람의 무게를 담당해야 하는 구두를 디자인하는 것도 모두 사람을 위해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위키드러버는 1차 펀딩의 큰 호응에 힘입어 이날부터 다음달 21일까지 3주간 와디즈 그린메이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새 상품을 내놓는다. 이번에도 친환경 소재인 선인장 가죽을 사용한 구두인 로퍼와 블로퍼를 개발했다. 이 신발에 펀딩을 하면 판매 금액의 1%는 카타고니아를 설립한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만든 비영리 재단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에 기부된다.

비건 패션을 찾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면서 세계적인 브랜드들도 이미 비건 제품을 여럿 내놨다. 시계·가방 등 동물 가죽 제품으로 유명한 파슬도 지난달 초 선인장 가죽 가방을 출시했다. 이외에도 앤아더스토리와 타미힐피거 같은 대형 패션 기업은 포도, 사과, 감귤의 부산물이나 파인애플 잎, 고구마로 만든 식물 원사를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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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1


선인장 슈즈 위키드러버, 와디즈 그린메이커 2차 펀딩



컨셔스 패션을 추구하는 위키드러버(대표이사 임가영)가 선인장 슈즈 로퍼와 블로퍼를 와디즈 그린메이커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 론칭한다.


5월31일부터 6월21일까지 3주간 선보이는 이 아이템은 친환경 소재인 선인장 가죽을 사용해 가격대는 10만원대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난 12월 출시한 위키드러버의 로퍼와 첼시부츠는 와디즈 펀딩에서 폭발적인 호응 받아 목표 대비 5,126%를 달성했고 친환경 요소를 인정받아 2021년 와디즈 그린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다.


애슐리림의 임가영 대표는 “단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지속가능한 패션이 되려면 고급감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고 있어야 한다. 위키드러버 구두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슬로우 패션의 대표 브랜드 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로퍼는 착용감과 격식을 갖추고 있는 구두 스타일로 스니커즈 운동화보다 가벼워 운동화 못지않은 편하게 신을 수 있는 구두이다. 블로퍼는 뒤축을 제거하여 사무실 등지에서 격식을 갖추면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구두이다.


비건 패션은 비건 푸드와 함께 새로운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고 해외에선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데 비해 우리나라에선 아직 시작단계이지만 코로나 상황에서 친환경 상품을 찾는 소비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위키드러버는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비건 구두 개발과 고품격 구두 디자인 개발, 패션 산업에서 컨셔스라이프 스타일의 제안을 지속적으로 추구할 계획이다. 위키드러버는 파타고니아를 설립한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만든 비영리 재단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에 펀딩 금액의 1%를 기부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착화감, 컨셔스 라이프스타일의 3가지 가치를 추구하는 대한민국 혁신 제화 브랜드다. 국내 최초로 선인장 가죽으로 만든 친환경 구두를 제작하여 지난 12월에 실시한 와디즈 1차 펀딩을 통해 5,126% 목표 달성을 하였고 친환경 요소를 인정받아 와디즈로부터 2021년 그린 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다. 애슐리림의 임가영 대표는 해비투스(Habitus)가 선정한 ‘주목할 아시안 패선 디자이너 탑 10(2018년)’에 선정된 전문가로 호주에서 오랫동안 패션 슈즈 브랜드를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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